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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까마귀에게 명령하여 공급하도록 하겠다.
 
최종편집 2021-09-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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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 기도회에 갔는데 교회에서 연휴라 예배를 드리지 않고 문만 열어놓아서 기도하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문을 열어놓아서 몇 사람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과거에 다녔던 교회에서는 낮에 기도하러 교회에 들렀더니 교회 문을 잠가서 기도를 하지 못하여서 아쉽게 돌아간 적이 있었으며 교회가 기도하는 곳인데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문의를 한 결과 좀 도둑이 마이크 등을 가져가서 사찰 집사님이 잠가놓았다고 합니다.

내가 구청 세무과에 근무할 때에 교회에서 카페, 식당, 결혼식장, 도서관 등으로 사용하여 예배 목적 이외에 사용하였으므로 취득세, 재산세 등을 부과하자 목사님들이 반발이 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동료 중에 불신자가 있어서 교회에는 비과세를 해 주지 말아야 한다고 하길래 그래도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니까 당신이 신경을 쓸 일은 아니라고 설명을 해 주었지만 뒷맛이 개운치가 않았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하여 교회공동체에서는 열린 마음으로 접근이 필요하며 꼭 필요하다면 선교 차원에서 개방도 생각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에게 '내 성전은 모든 민족의 기도하는 집이다.'라고 성경에 쓰여 있는데 너희는 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말씀하셨다.>(마가복음 11:17)

 

<길르앗에 사는 디스베 사람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만 내 말이 있을 때까지 앞으로 몇 년 동안 이슬이나 비가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 동편의 그릿 시냇가에 숨고 물은 그 시내에서 마셔라.

먹을 것은 내가 까마귀에게 명령하여 공급하도록 하겠다.'

그래서 그는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릿 시냇가로 가 그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그 시냇물을 마시고 아침저녁으로 까마귀들이 물어다 주는 빵과 고기를 먹었다.>(열왕기상 17:1~6)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고 그 말씀대로 행하고 있음을 봅니다.

비가 수년간 내리지 않는, 즉 요즘 코로나19 시대처럼 수년간 재앙이 이어지는 시대가 올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재앙 중에서 그린 시냇가에서 숨으면 까마귀가 물을 공급하여 주겠다고 합니다.

 

까마귀가 물을 공급한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것처럼 들릴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형통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연속임이 나에게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게 하시며 내가 어떻게 행해야 할지도 가르쳐줍니다.

오늘도 나의 생각과 뜻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나아갑니다.

 

<그녀가 물을 가지러 가려고 할 때 '빵도 한 조각 갖다 주시오.' 하고 그는 다시 부탁하였다.

그러자 그 과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살아 계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에게는 빵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밀가루 한 움큼과 약간의 기름뿐입니다.

나는 나무를 조금 주워다가 내 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만 먹고 나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그때 엘리야가 말하였다.

'염려하지 말고 가서 먼저 그것으로 작은 빵 하나를 만들어 나에게 가져오시오.

그런 다음에 남은 것으로 당신과 당신의 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시오.’>(11~13)

 

다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과부에게 갔으나 그 과부는 가진 것이라고는 밀가루 한 움큼과 약간의 기름뿐이며 거의 굶어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때 엘리야가 '염려하지 말고 가서 먼저 그것으로 작은 빵 하나를 만들어 나에게 가져오시오.‘ 라고 말을 하면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 땅에 비를 내리시는 날까지 당신의 밀가루 통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그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하신 말씀처럼 엘리야는 과부에게 행하였고 과부도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작은 빵 하나를 엘리야에게 줍니다.

나중에는 과부의 아들이 죽자 그 아들을 살려냅니다.(22)

요즘 은우가 소방서도 지을 수 있고 경찰서도 지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그래 바로 그거야!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믿고 실행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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