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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이 있은 후에 부드럽게 속삭이는 소리가 있었다.
 
최종편집 2021-09-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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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엘리야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내가 내일 이맘때까지 반드시 너를 죽여 네가 죽인 내 예언자들처럼 되게 하겠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들이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기 원한다.'

그래서 엘리야는 두려워서 자기 사환을 데리고 유다의 브엘세바로 도망하였다.

그는 사환을 그곳에 머물러 있게 하고 하루 종일 혼자 광야로 들어가 싸리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바라며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내 생명을 거둬 가소서.

내가 내 조상들보다 나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였다.>(열왕기상 19:2~4)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싸워 이긴 강하고 담대한 엘리야도 이세별의 한마디의 말에 두려워서 도망을 칩니다.

<'내가 내일 이맘때까지 반드시 너를 죽여 네가 죽인 내 예언자들처럼 되게 하겠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들이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기 원한다.'>(2)

어쩌면 엘리야는 영적 전쟁을 치르느라 힘이 다 소진되었을 것이며 도울 사람도 없는 것으로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아직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고 그 우상에게 입을 맞추지 않은 사람 7,000명을 남겨 두었다.'>(18)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영적 지도자로 섬기며 살고 있지만 그 사람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고 따라가야 함을 깨닫습니다.

지도자들에게서 너무 높은 수준의 모습을 기대하다가 나중에는 큰 실망을 하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한편 생각해보면 인간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며 이해를 하게 됩니다.

위대한 스승일지라도 실패를 할 수도 있음을 수지에 있는 교회의 목사에게서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지만 비가 오지 않게 간절히 기도하자 36개월 동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야고보서 5:17)

많은 이단의 교주들이 처음에는 잘하다가 나중에는 더 큰 악에 빠지는 경우를 보면서 지도자라도 인간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너는 나와서 내 앞에 서 있거라.' 하셨다.

바로 그때 여호와께서 지나가시고 무서운 강풍이 산을 쪼개며 바위를 부수었으나 여호와는 그 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그친 후에 또 지진이 있었으나 그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는 계시지 않았으며 지진 후에 불이 있었으나 그 불 속에도 여호와는 계시지 않았다.

그런데 그 불이 있은 후에 부드럽게 속삭이는 소리가 있었다.>(11~12)

 

새벽 기도회 때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이 매일 묵상하는 것과 연관이 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거기에는 금향단과 전체를 금으로 입힌 법궤가 있고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계약의 두 돌판이 들어 있었습니다.>(히브리서 9:4)

하나님의 법궤 안에는 매일 공급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 만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신앙으로 살아가라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공급하여주시는 힘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나 묵상으로 섭취하면서 살아갑니다.

매일 하나님과 만나는 새벽 시간이 기대되며 항상 기쁘고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세미한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맛나에다가 이 세상을 이길 기도를 더함으로 승리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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