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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최종편집 2021-09-2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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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도 소집되어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그들 앞에 진영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은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열왕기상 20:27~30)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배반하였던 염소 떼와 같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람 사람을 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비하여 아람 사람은 숫자가 많아서 땅에 가득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힘겹게 보이지만 이는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겼던 7,000명과 엘리야 선지자도 살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심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영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계층간, 지역간, 세대간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우리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부귀영화를 추구하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새벽기도 때마다 나도 복을 받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복을 나누어주는 기도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아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나누어주는 일을 잘하려고 힘을 씁니다.

세상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는 기도 생활을 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31~32)

 

벤하닷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아내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고 이스라엘을 모욕하였던 사람이었습니다.(3)

그러나 수많은 군사를 믿고 싸웠으나 하나님이 함께 한 이스라엘에게 패하고 이제는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시라고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하고 있습니다.

누가 적이며 우군인지를 잘 아는 것이 전쟁에서 승패의 비결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기도 하고 달콤한 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속이고 있습니다.

 

작금에 벌어진 수지에 있는 교회의 일도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한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군사로서 사탄의 이러한 계략에 철두철미하게 대적을 하여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을 음란한 짓을 한 사람에게 맡길 수는 없습니다.

사탄은 달콤한 말로 사람이니까 이해를 하면 되지 사랑으로 감싸면 되지 하는 말로 공동체를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을 잘 못 이해하면 엉뚱한 결론이 날 수도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죄에 대한 분명한 회개와 합당한 징계만이 사태를 올바르게 해결해 줄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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