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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는 자기와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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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7-04 05:49    조회 6,641    댓글 0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어린 왕자를 인도해 내고 그에게 왕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어 그를 왕으로 선포하였다.

제사장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자 백성들은 왕의 만세를 외쳤다.

아달랴는 백성들이 왁자지껄하게 떠들어대며 치하하는 소리를 듣고 군중이 모여 있는 성전으로 달려가 보았다.>(역대하 23:11~12)

 

제사장 여호야다는 치밀하게 준비하여서 어린 요아스를 왕으로 세웠고 그에게 왕관을 세우면서 율법 책을 추어서 율법 책대로 다스리게 하였습니다.

이에 뭇 백성들이 만세를 외쳤고 이에 놀란 아달랴는 웬 소란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성전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성서를 앞에 두고 취임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통치하겠다는 약속을 만천하에 공포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통치하는 대통령을 시작되었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스린다면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공자의 말씀에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欲不踰矩)"라는 말이 있으며 뜻대로 행하여도 법도에 벗어나지 않는다, 라고 해석하며 그를 군자라고 합니다.

세상도 이런 이상향의 군주를 원하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스리는 왕, 즉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군중들이 길을 열어 주자 그들은 아달랴를 잡아 궁전까지 끌고 가 말들이 출입하는 문 입구에서 그녀를 죽였다.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자기와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고 모두 여호와의 백성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그리고서 그들은 모두 바알 신전으로 달려가서 그 신전을 헐고 단과 우상들을 때려 부수며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말단을 죽였다.>(15~17)

 

우상을 섬기며 살고 있던 아달랴를 잡아서 성전에서 죽이지 않고 말들이 출입하는 문 입구에서 죽였습니다.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자기와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고 모두 여호와의 백성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그리고 우상을 부수고 우상을 섬기고 사는 바알의 선지자 말단을 죽였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여호야다와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고 모두 여호와의 백성이 될 것을 다짐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온갖 우상들로 가득 채워져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우상들을 부숴버려야 합니다.

 

물론 그것에 익숙하여져서 그것들을 타파하는데 아픔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명령하심으로 그것들을 떨쳐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고 내 마음속에 있는 우상들을 타파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하나님이 연약한 나를 도와주셔서 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므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십니다.

지금 나는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갈라디아서 2;2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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