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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은 자진해서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을 칭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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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8-15 03:30    조회 6,638    댓글 0  
 

주일에 이치주 목사님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예배드리라고 명령하였을 때 숫양을 준비시킨 사건에 대해 여호와이레하나님이 준비하셨다는 의미를 다른 각도로 설명해주셔서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여호와 이레 뜻은 하나님이 보시다입니다.

대부분의 성경은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문맥상 숫양을 준비했기에 그렇게 번역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레()라아라는 단어에서 왔으며 라아는 보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아'는 성경에서는 매우 다양하게 번역됩니다

'보이다' '조언자' '나타나다' '표시' '구별' '얼굴' '관찰하다' '비전이레는 '라아'라는 단어이며 '보다'는 뜻입니다.

 

BDB 사전은 '라아'가 니팔형으로 사용될 때, '나타나다'의 뜻을 가집니다.(22:14, 46:29, 13:10)

(Qal)형일 때는 '보다'는 뜻입니다.(20:10, 22:8) 

여호와 이레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성과 예비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여호와 이레는 모든 보시고, 아시는 하나님이 능력을 나타내면, 통찰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은 장차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완전한 의를 이룰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우리는 모리아 산이 후에 아리우나 타작마당이 되며다윗이 그곳을 사들여 하나님의 저주를 끊는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다윗은 그곳을 하나님의 성전 터로 삼고 솔로몬을 통해 성전이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시고 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하며 경배하도록 모든 우상과 애착을 끊어내야 합니다.

어쩌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이 아닌 자신을 드리라고 명령한 것처럼 우리 자신을 드리라고 명령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이삭은 아브라함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고 백성 가운데 제비를 뽑아 10분의 1은 예루살렘에 와서 살게 하며 그 나머지 백성은 각자 자기 성에 머물러 있게 했는데 백성들은 자진해서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을 칭찬하였다.>(느헤미야 11:1~2)

 

11장은 거주지 재배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루살렘 성벽은 재건되었지만 예루살렘의 방어를 위해서는 인구로 수가 절대적으로 모자랐습니다.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며 백성들의 10분의 1은 예루살렘에 살도록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 살기를 자원한 자들을 칭찬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대적들의 1차 공격목표가 되었을 것입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을 한 사람들 때문에 공동체는 유지되는 것입니다.

 

<미가의 아들이며 삽디의 손자이고 아삽의 증손으로 기도와 감사의 찬송을 인도하는 맛다냐, 그를 돕는 박부갸, 그리고 삼무아의 아들이며 갈랄의 손자이고 여두둔의 증손인 압다였다.>(17)

 

하나님을 예배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감사하는 기도,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찬송입니다.

이 일을 한 사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요한 것으로 자신을 드리는 봉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실하게 섬기는 예배가 되도록 나의 정성을 들이는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나의 목자가 되어주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며 살렵니다. 할렐루야!

 

(느헤미야 묵상이 끝나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을 만나러 사무엘 상, 사무엘 하를 묵상하겠습니다.

함께 묵상하시면 은혜가 두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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