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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정결하게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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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8-16 03:37    조회 6,677    댓글 0  
 

아침에 새벽 예배를 드리려고 집을 나서는데 공기가 차갑고 찌르레기, 귀뚜라미, 이름 모를 풀벌레 합창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맹꽁이도 함께 합창하고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애달픔을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해마다 광복절이 돌아오면 무덥던 여름 날씨가 조석으로 선선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올 한해도 거의 절반이 지난 것을 느낍니다.

 

이 빠른 계절 속에서 가끔은 인생은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인생에서 영원한 것,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인간의 영혼에 투자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을 아끼십시오. 이 시대는 악합니다.

여러분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십시오.>(잠언 5:16~17)

 

<예루살렘 성벽의 봉헌식을 거행하려고 제금과 비파와 수금에 맞춰 노래하며 감사의 찬송을 드릴 레위 사람들을 곳곳에서 불러오게 하였다.>(느헤미야 12:27)

 

6장에서 성벽을 완공하였는데 성벽 봉헌식을 12장에서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1. 백성들의 영적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입니다.

성벽을 어려운 과정 중에도 완성하였지만 그곳에서 살 사람들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2. 예루살렘 거주민이 너무 적어서 거주지 재배치 문제를 해결하고 봉헌식을 거행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을 드리기 위하여 성가대를 조직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가대원들이 역할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성벽을 지어놓고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쁨의 함성과 나팔소리 가운데 자기 보좌로 올라가신다.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하라. 우리의 왕을 찬양하라.>(시편 47:6~7)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성도들이 해야 할 입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정결하게 한 다음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였다.

나는 유다 지도자들과 성가대원들을 성벽 위에 올라서게 하고 두 때로 나누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열을 지어 걸어가면서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하였는데 똥문을 향해 성벽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은 유다 지도자들의 절반을 포함하여 호세야,>(30~32)

 

성벽을 재건하고 먼저 제사장들과 레 위 사람들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였습니다.

먼저 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올바르게 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일이 소중합니다.

괜히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자신을 나타내는 데 힘을 쏟고 있다면 이 일은 하나님이 싫어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백성이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베드로전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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