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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도자들을 불러 하나님의 성전을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었다고 책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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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8-17 04:36    조회 6,615    댓글 0  
 

어제는 평소 알고 지내던 홍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착잡하였습니다.

나보다 먼저 공무원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찍 시작하였지만 술 문제로 인하여 진급도 늦게 되고 그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겪은 사람이었지만 마음씨 하나는 착하고 순한 사람이었습니다,.

건강으로 인하여 명예퇴직을 하고 813일에 부인이 공인중개사를 내고 함께 행정사를 낸다고 하여서 축하해주려고 하였더니 건강이 나빠져서 개업식을 안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였더니 숨을 가쁘게 쉬면서 다음 기회에 오라고 하기에 마음 편하게 먹고 하나님을 믿고 살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홍형의 딸도 안타까운 아빠를 격려해주기 위하여 꼭 개업식에 와 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하였기에 사망이라는 소식은 충격이었습니다.

이 세상은 언젠가 떠날 소풍 장소이므로 하루를 살더라도 욕심부리지 않고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나는 지도자들을 불러 하나님의 성전을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었다고 책망하고 레위 사람들과 성가대원들을 성전으로 불러들여 그들의 직무를 다시 수행하게 하였다.

그러자 백성들도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와 성전 창고에 들여놓았다.>(11~12)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졌는데도 지도자들은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었다고 느헤미야는 책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위 사람들과 성가대원들을 성전으로 불러들여 그들의 직무를 다시 수행하게 하였다.

그러자 백성들이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와 성전 창고에 들여놓았습니다.

오늘 말씀은 지도자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행하고 있는 레위인들은 과연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인 나와 여러분들입니다.

세상살이에 바빠서 하나님의 일을 게을리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이것은 핑계입니다.

내가 그 일을 하지 않는다면 그 일은 영원히 하지 못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을 내가 보이겠다.

그분은 몸을 죽인 후에 영혼을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을 가진 하나님이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지만 그분을 두려워하여라.>(누가복음 12:5)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이며 요야다의 아들 중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였다.

그때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저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 대한 규정을 어겼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소행을 기억하소서.>(28~29)

 

느헤미야는 이방 사람들과 섞여서 살았던 지도자를 과감하게 공동체에서 쫓아냈습니다.

이는 저가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 대한 규정을 어겼기 때문이라고 말

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나님도 좋고 세상도 좋은 것은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를 섬기고 싶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이든 현재 여러분이 사는 땅의 아모리 사람이 섬기던 신이든 여러분이 섬길 신을 오늘 택하십시오.

나와 내 가족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여호수아 24;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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