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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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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9-26 11:15    조회 7,971    댓글 0  
 
오늘은 우리 교회 로고스 성가대가 코로나19로 찌든 몸과 마음을 쉬기 위해 로고스 성가대가 강원도 영월로 자연을 탐방하러 갑니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가대원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여 주시리라 기도합니다. 아멘!


<또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도 죽였다.
이처럼 사울의 주변에 싸움이 치열하자 그는 적군의 화살에 맞아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때 사울은 자기 경호병에게 '너는 칼을 뽑아 저 블레셋 이방인들이 나를 잡아 괴롭히기 전에 어서 나를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 경호병이 두려워서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자 사울은 자기 칼을 집어 칼끝을 배에 대고 그 위에 엎드러졌다.>(사무엘상 31:2~4)

사울은 블레셋 사람들과의 길보아 산 전투에서 아들인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와 함께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계에 사울의 시대는 가고 다윗의 시대는 오고 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영원히 살 수 없기에 이 사실을 인지하면서 산다면 세상은 조금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그런데 죽음의 순간에도 자기 경호병에게 '너는 칼을 뽑아 저 블레셋 이방인들이 나를 잡아 괴롭히기 전에 어서 나를 죽여라.' 하고 명령하는 모습을 봅니다.

육체가 죽어가는 순간에 이방인에게 죽임을 당하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죽임을 당하든 그것이 크게 문제가 될까요?
사울은 이것을 망각하고 허울이 좋은 신앙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어느 때가 되면 다 끝나게 되며 그 이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하며 사는 인생이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자들의 태도입니다.
오늘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믿고 세상의 어떤 적들도 나를 영벌로 떨어뜨리지 못 하게 하심을 감사하면서 생활을 합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는 곳에,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갈 것이다.>(마태복음 25:46)

<그때 길르앗의 야베스 사람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행한 일을 듣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 중 가장 용감한 사람들이 밤새도록 벧산까지 가서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성벽에서 내려 야베스로 가지고 돌아와 화장하였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 유해들을 야베스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7일 동안 금식하였다.>(11~13)


사울은 암몬 사람들이 야베스를 침략하자 사울은 그들을 도와서 암몬의 침략에서 막아 내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사울은 사자들을 길르앗의 야베스로 돌려보내며 '내일 정오까지 우리가 당신들을 구출하겠소.' 하였다.
사자들이 돌아가서 이 소식을 전하자 야베스 사람들은 무척 기뻐하였다.>(사무엘상 11:9)
이 일을 고맙게 여기며 살았던 야베스 사람들이 사울이 죽자 죽어서까지 베푼 은혜를 갚고 있는 것을 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하나님은 구원하여주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입니다.
이제 그 은혜에 감격하여 죽기까지 충성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습니다.
나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날마다 감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오늘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며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가 다른 모든 사도들보다 더 많이 일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고린도전서 15: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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