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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왕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그를 장사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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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9-28 03:24    조회 7,282    댓글 0  
 

<그러자 유다 사람들이 헤브론으로 와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유다의 왕으로 삼았다.

다윗은 길르앗의 야베스 사람들이 사울을 장사지냈다는 말을 듣고 그들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여러분이 왕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여러분이 행한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갚아 주시기 원하며 나도 여러분의 선한 일에 대하여 갚아 주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여러분의 왕 사울은 죽었고 유다 사람들은 나를 자기들의 왕으로 삼았습니다.'>(사무엘하 2:4~7)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사울 왕에게 끝까지 베푼 사랑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복을 베풀어주시기를 기도하는 다윗을 봅니다.

정적인 사울에게라도 아름다운 선행을 하였던 그들을 축복해주는 말을 한 다윗이 얼마나 통이 큰 정치를 하였는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사울은 이제 죽었으니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이제는 유다 사람들처럼 자신을 왕으로 세우는 데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그들이 과거에 사울에게 은혜를 베풀었던 것처럼 강하고 담대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행하고 있는 정치를 하면서 정적들에게는 조그만 잘못을 찾아서라도 벌주려고 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이 다윗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대적들도 잘한 일은 격려해주고 축복해주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도자들이 자신들이 행한 잘못은 없는지? 살펴보는 일을 하도록 기도하면서 살겠습니다.

 

<아브넬이 뒤를 돌아보며 물었다.

'네가 아사헬이냐?' '그렇다, 나다.'

'너는 나를 쫓는 일을 그만두고 다른 사람을 추격하여 그가 가진 것을 빼앗아라.' 그러나 아사헬은 그를 계속 추격하였다.

그래서 아브넬이 아사헬에게 말하였다.

'나를 쫓는 일을 중단하라.

너는 어째서 내가 너를 죽이게끔 하느냐? 만일 내가 너를 죽인다면 내가 어떻게 너의 형 요압을 대면할 수 있겠느냐?'>(20~22)

 

요압의 아우 아사헬은 아브넬과의 전쟁 중에 자신을 쫓지 말라고 하는 충고를 저버리고 계속 쫓아옴으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자신의 능력만을 믿고 무리하게 대적들을 치려는 교만한 마음이 아사헬에게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따라가는 영적인 군사들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왕이 되시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알고 대적을 치러가야 합니다.

 

자신의 뜻대로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왕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충성된 군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그마한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뽐내고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사람들이 생각하며 사는 법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충성스러운 자와 교만한 자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나를 좋은 그릇으로 단련시키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충성스러운 사절은 그를 보낸 사람에게 무더운 한여름의 시원한 냉수 같아서 자기 상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잠언 25:13)

[현철이의 일기]

지난 토요일 영월에서 로고스 성가대 야유회 때 더덕을 한 봉지는 선물로, 한 봉지는 사가지고 와서 이틀 동안 껍질을 벗기고 두들겨서 마무리하였다.

욕심을 부려서 한 봉지 더 사왔는데 깔려고 하니 숫자가 너무나 많다.

까도 까도 줄어들지 않는 6·25 때 중공군의 숫자보다 더 많은 것 같다.

나는 머리가 좋다고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데 실제로 너무 머리가 좋지 않다. ㅋㅋㅋ

자매가 비싸더라도 2만원짜리를 사오지 그런 고생을 하느냐? 면서 궁시렁거린다.

 

더덕 까는 일이 다 백수인 나의 일이라는 것을 몸으로 깨달았다면 한 봉지 더 사지 않았으리라.

더덕을 망치로 두드려서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마무리를 하였다.

나를 더덕처럼 캐와서 벗기고 두드려서라도 나를 단련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으니 나는 그래도 머리는 나쁘지 않은가 보다. 하하하

손녀인 다솜이가 더덕 손질을 마무리한 나를 보고 만세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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