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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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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12-03 05:07    조회 4,818    댓글 0  
 

<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전에 있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나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았습니다.>(요한계시록 21:1~2)

 

세상을 어떻게 보고 살아가느냐가 세계관입니다.

창세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 인간의 죄로 인한 타락, 인간의 아들로 태어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적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면 예수님의 구원을 확신하며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상을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보고 살아가느냐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나는 성경의 가르침이 창세기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기 때문에 다.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그들의 모든 인생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그때 나는 보좌에서 큰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몸소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3~4)

 

<그러나 더러운 것과 역겨운 짓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쟁이는 그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 들어갈 것입니다.>(27)

 

그러나 이단들 특히 신천지는 말 그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추구하는 것처럼 자신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광신의 집단들입니다.

이단들의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거룩한 무리인 144천 명 등 성경에서 좋은 말은 다 자기네들만의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것과는 정반대로 가르치며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더러운 것과 역겨운 짓을 하는 거짓말쟁이들입니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아는 것처럼 그들의 행동을 보고 진짜 예언자인지 가짜 예언자인지 알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포도송이를 따거나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마태복음 7:16~17)

조금만 생각해보고 그들이 하는 일을 본다면 그들이 엉터리라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신천지는 오직 어린양의 피로 구원을 받는 사람들만이 가는 곳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하나님께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로마서 10:10)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도 새 하늘과 새 땅을 바고 살았기에 그 험한 무서운 맹수의 위험과 불에 타는 고통도 이겨낼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을 그곳, 어린 양의 보혈을 믿음으로만 들어가는 신천지를 꿈꾸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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