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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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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게시물 : 5203
나는 지도자들을 불러 하나님의 성전을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었다고 책망하고  
어제는 평소 알고 지내던 홍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착잡하였습니다. 나보다 먼저 공무원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찍 시작하였지만 술 문제로 인하여 진급도 늦게 되고 그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겪은 사람이었지만 마음씨 하나는 착하고 순한 사람이었습니다,. 건강으로 인하여 명예퇴직을 하고 8월 13일에 부인이 공인중개사를 내고 함께 행정사를 낸다고 하여서 축하해주려고 하였더니 건강이 나빠져서 개업식을 안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였더니 숨을 가쁘게 쉬면서 다음 기회에 오라고 하기에 …
정현철   |   20시간 전   |   한직칼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정결하게 한 다음  
아침에 새벽 예배를 드리려고 집을 나서는데 공기가 차갑고 찌르레기, 귀뚜라미, 이름 모를 풀벌레 합창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맹꽁이도 함께 합창하고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애달픔을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해마다 광복절이 돌아오면 무덥던 여름 날씨가 조석으로 선선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올 한해도 거의 절반이 지난 것을 느낍니다.   이 빠른 계절 속에서 가끔은 인생은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인생에서 영원한 것,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인간의 영혼에 투자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
정현철   |   1일 전   |   한직칼럼
백성들은 자진해서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을 칭찬하였다.
주일에 이치주 목사님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예배드리라고 명령하였을 때 숫양을 준비시킨 사건에 대해 ’여호와이레‘ 하나님이 준비하셨다는 의미를 다른 각도로 설명해주셔서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여호와 이레 뜻은 ‘하나님이 보시다’입니다. 대부분의 성경은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문맥상 숫양을 준비했기에 그렇게 번역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레()는 ‘라아’라는 단어에서 왔으며 라아는 ‘보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아'는 성경에서…
정현철   |   2일 전   |   한직칼럼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 아내와 그 자녀들 무릇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가 다
(느헤미야 10:1~2) (28~29)   하나님의 말씀이 모세 오경을 지키기로 서약한 사람들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서약한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 아내와 그 자녀들 무릇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가 다 그 형제 귀인들을 쫓아서 맹세하였습니다. 여기서 이방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 즉 혼합주의를 배척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며 사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서약한 …
정현철   |   4일 전   |   한직칼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모여 금식하며 삼배, 옷을 입고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느헤미야 9:1~2)   ※ 초막절 [草幕節, Feast of Tabernacles] 출애굽 당시 40년 광야 생활 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히브리 종교력으로 7월 15일부터 1주간 초막을 짓고, 거기서 온 가족이 거하면서 지켰던 절기입니다.(민 29:12-40, 신 16:13) 일명 ‘장막절’(요 7:2)로 절기 동안 노동이 금지되었으며, 첫 날과 마지막 날에 성회가 열렸고 매일 화제를 드렸습니다.(레 23:34-43) 또한 이때는 농사철이 끝나고 곡식을 저장하는 시점에 열렸던 관계로 풍성…
정현철   |   5일 전   |   한직칼럼
여호와께서 주시는 기쁨이 여러분의 힘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 하우석 저 『내 인생 5년 후』를 읽고 쳇바퀴를 돌 듯이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인생을 돌아보고 다시금 인생의 느슨한 끈을 조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년 후 오늘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인가? 라고 자신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인생의 모든 것이 달라지는 5년 프로젝트를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1. 지금부터 5년이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2. 오래된 나를 떠나라. 3. 바꿀 것인가? 떠날 것인가? 사랑할 것인가? 4. 무소의 뿔처럼 가라. 5.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느헤미야 8:9~1…
정현철   |   6일 전   |   한직칼럼
한직선 8월 임원 월례회
한직선 8월 임원 월례회
블레스   |   7일 전   |   공지사항 [한직선 본부]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느헤미야 7:2~3)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다스릴 책임을 맡을 사람으로 자신의 동생 하나니와 요새의 지휘관 하나냐를 세웠습니다. 이 사람들의 성품은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지도자들을 뽑을 때 이런 사람들을 뽑기를 소망하며 찾아보지만 두 가지 성품을 가진 사람이 적지 않음을 봅니다. 이럴 때에도 이러한 성품을 가장 가깝게 가진 사람을 기도하면서 선택할 수밖…
정현철   |   7일 전   |   한직칼럼
드디어 성벽 재건 공사는 52일 만인 6월 25일에 끝났다.  
요즈음에 안점식 저 『세계관을 분별하라』 라는 책을 은혜롭게 읽었으며 병행하여 안점식 교수의 세계관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여호와냐 바알이냐?를 놓고 명쾌하게 설명하여 주어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한 단계 더욱더 신앙이 성숙해져야 함을 알았습니다. 나는 신앙생활을 잘하다가도 가끔 어리석은 일을 하곤 하는데 이것은 내가 세상과 하나님을 보는 눈이 가려져서 잘 분별하지…
정현철   |   8일 전   |   한직칼럼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렇게 하지 않고
어제는 3부 예배 후에 김집사님의 아버님이 연세가 많아 치매가 있어서 복음을 전하여달라는 심방 요청이 있어서 7남 회원 4명과 교구 목사님과 함께 평택에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회장님이 빠지고 휴가 등으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어려운 여건들이었지만 영혼 구원이 소중함으로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예배를 드리고 목사님께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편안히 살라고 간곡히 …
정현철   |   9일 전   |   한직칼럼
그때부터 절반은 일을 하였으며 나머지 절반은 갑옷을 입고  
(느헤미야 4:10~11)   하나님의 성벽을 재건하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수들은 공격하여 중단시킬 계획을 꾸미고 있었으며 내부에서도 유다 사람들이 힘이 들어 더 이상 쌓을 수 없다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유다 사람들도 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적들의 방해가 있고 성벽 공사는 힘이 들자 불평을 하였습니다. 안과 밖으로 성벽을 재건하는 데 방해를 받은 셈입니다. 외부의 원수…
정현철   |   11일 전   |   한직칼럼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동료 제사장들과 함께 먼저 양문을 세워 봉헌하고 문짝을 달았다.  
(느헤미야 3:1~2)   성벽 재건을 위하여 대제사장 엘리아십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문들마다 지정하여 성벽을 재건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최고 지도자부터 솔선수범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공동체가 하나님의 뜻대로 잘해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특히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여야만 잘해나갈 수 있습니다.   * 솔선수범(率先垂範) : 요약 남보다 앞장서 지킴으로써…
정현철   |   12일 전   |   한직칼럼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이오.
(느헤미야 2:4~5)   아닥사스 왕 제 이십년에 느헤미야는 3차 포로 귀환을 왕에게 요청하여 성전 곁에 있는 요새의 문과 성벽과 내가 살 집을 지을 목재와 안전하게 다녀올 공문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돌아옵니다. 이때 황제가 근심에 싸여있는 느헤미야를 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잠시 기도한 후에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한 느헤미야에게 하나님…
정현철   |   13일 전   |   한직칼럼
여호와여, 이제 주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소서.
느헤미야는 ’유다 총독‘이라는 공식 명함을 갖고 조국을 찾은 사람입니다. 그는 본래 폐르시아에 있을 때 아닥사스다 왕의 술 관원 내시였습니다. 에스라와 같이 유다의 가 왜? 망하게 되었는지 분명히 깨달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회복을 기다리던 사람입니다. 에스라가 성전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 말씀과 역사기록에 심혈을 쏟은 데 비해 예루살렘 성곽 재건에 필이 꽃힌 사람입니다. 100년이 지났는데도 여기저…
정현철   |   14일 전   |   한직칼럼
입다의 아버지는 길르앗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창녀였다.
(사사기 11:1~3)   사사인 입다에 대한 기록은 10장부터 12장까지 나옵니다. 그는 길르앗에서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그의 이복형제들의 시기로 상속을 받을 수 없다고 쫒겨난 사람이었습니다. [돕은 ‘좋다’는 뜻입니다. 돕 땅은 요단 동편 길르앗 라못 동쪽 20㎞ 지점에 있는 비옥한 성읍입니다. 입다가 형제들로부터 집에서 쫓겨나 거처하며 세력을 형성했던 곳(삿 11:3, 5)입니다.…
정현철   |   15일 전   |   한직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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